VISA EXTENSION

체류기간 연장

만료 전 안전하게. 체류기간 연장 허가와 외국인등록증 갱신

체류기간 만료일을 넘기면 그 순간부터 미등록 체류가 됩니다. 하루라도 넘기면 범칙금·출국명령 같은 불이익이 따라오고, 이후의 변경·영주·귀화 심사에도 영향을 줍니다. 연장은 만료 전에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관련 체류자격

  • D-2
  • D-4
  • E-7
  • E-9
  • F-1
  • F-2
  • F-3
  • F-4
  • F-6
  • H-2

대행하는 업무

  • 체류기간 연장허가 신청 대행
  • 외국인등록증 기간 연장·재발급
  • 체류자격외 활동허가 · 근무처 변경 신고
  • 재입국허가 · 출국을 위한 체류기간 유예
  • 연장 거부·불허 통보 시 재신청 전략 수립

이런 분이 찾으십니다

  • 외국인등록증 만료일이 다가오는 모든 체류자격 소지자
  • 재직 중인 회사가 바뀌어 근무처 변경신고가 함께 필요한 분
  • 과거 벌금·사범심사 이력이 있어 연장이 걱정되는 분
  • 연장 신청이 한 번 불허된 적 있는 분
  • 출국 전 잠시 체류기간이 더 필요한 분

진행할 때 무엇을 확인하나요

01

자격별 연장 요건 충족 여부

같은 연장이라도 자격마다 보는 것이 다릅니다. 취업 자격은 재직 상태와 소득, 유학은 출석·성적, 결혼이민은 혼인의 실질을 확인합니다.

02

체류 이력 정리

과거 기간 도과, 범칙금, 사범심사 처분이 있으면 연장 심사에서 다시 검토됩니다. 있는 사실을 숨기기보다 소명 자료를 갖추는 편이 낫습니다.

03

부수 신고 누락 확인

체류지 변경신고, 근무처 변경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면 그 자체로 과태료 대상입니다. 연장과 함께 정리합니다.

04

동반 가족의 만료일

동반(F-3)·방문동거(F-1) 가족이 있다면 만료일이 제각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에 맞춰 정리하면 이후가 편합니다.

일반적으로 필요한 서류

  • 여권 및 외국인등록증
  • 통합신청서(체류기간 연장허가 신청서)
  • 체류 자격 유지 입증서류(재직증명서·재학증명서·사업자등록증 등)
  • 소득 관련 서류(원천징수영수증·소득금액증명 등, 자격에 따라)
  • 체류지 입증서류(임대차계약서·거주확인서 등)
  • 수수료

서류는 사안과 체류자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시 본인에게 필요한 목록을 정리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료일이 며칠 안 남았는데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여유가 없을수록 보완 요청에 대응할 시간이 없어 위험합니다. 통상 만료 4개월 전부터 신청할 수 있으니 최대한 빨리 연락 주세요.
벌금을 낸 적이 있는데 연장이 되나요?
벌금을 냈다고 자동으로 연장이 되는 것도, 자동으로 막히는 것도 아닙니다. 사안의 경중과 그 이후의 생활, 부양가족 여부 등을 함께 소명하면 연장 허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를 옮겼는데 연장만 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자격에 따라 근무처 변경 허가 또는 신고가 별도로 필요합니다. 이를 빠뜨린 채 연장만 신청하면 문제가 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출입국 관련 법령과 고시는 자주 바뀌고, 같은 사안이라도 개인의 체류 이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반드시 상담을 통해 본인 사안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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